저체온 1도C=면역력 30% 저하

이호수 0 1,455 2011.04.14 12:43

*저체온 1도C=면역력 30% 저하와 대책 7과 M*

내 몸의 체온은? 하지만 실제로 재어보면,

현대인들의 대부분의 체온이 36.5도C보다 1도 정도 낮은 35도 대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네요.

내 몸의 체온이 1도 낮아지면, 내 몸의 면역력은 30%나 약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네요.

따라서 체온 저하는 곧 내 몸 건강의 적신호로,

감기를 비롯한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도화선이 되고... 나는 괜찮을까? 걱정된다면 낸 몸의 적정 체온 36.5~37.1도C를 사수하기 위한 대책이라...

◈ 체온이 뭐기에? ◈

오늘 내가 살아있다는 대표적인 증거라.

그 중에서도 따스한 온기는, 우리가 어릴 적부터

달달 외어온 숫자 36.5도를 말하나니,

이른바 내 몸의 체온이라. 정상 체온은, 36.5도에서 37.1도를 유지해야 하고...

일본의 전직 수상과 국회의원, 의사들이 주치의로 활동하는 '이시하라 유미 의학박사'가, '병을 이기는 새로운 건강법'으로, "체온 면역요법을 내놓으면서, 체온이 1도 낮아지면, 우리의 면역력은 30%나 떨어지고, 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우리 몸의 면역력은 5배나 높아지기 때문이라네요."

여기서 말하는 면역력이란; 우리 몸을 지키는 힘으로, 각종 병원균이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이를 이겨내는 힘이라... 우리나라 전문 의학박사도, “우리 몸의 정상체온은 36.5도에서 37.1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건강한 상태”라고 밝히고,

“평소 손발이 차다, 소화가 잘 안 된다, 빈혈기가 있다, 오전 중에는 힘이 나지 않는다고 호소하는 증상도 대부분 체온이 낮은 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우려한다네요.

◈ 내 몸의 저체온을 주범은? ◈

현대인의 체온이 35도 대? 정말 그럴까?

간호사들도, “요즘 체온 측정을 해보면,

”대부분 35도로 나오지, 36.5도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한다네요... 내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주범들을 소개하면;

* 집집마다 있는 냉장고는 사시사철 식품을 차갑게 보관해 준다.

* 겨울에도 청량음료, 맥주 등을 자주 마신다.

* 목욕은 샤워로 간단하게 끝낸다.

* 좀체 운동할 기회가 없다.

*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다.

* 과식하거나 편식하는 습관이 있다.

* 흰쌀, 빵, 우동, 스파게티 등을 자주 먹는다.

* 여름에는 집에서든 밖에서든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다.

* 수면 부족이 심하다. 등등...

◈ 내 몸의 저체온증 왜 문제일까? ◈

체온 1도 낮아지면; 전문 의학박사는 “현대인의 낮은 체온은, 가벼운 감기부터 난치병인 암까지라네요..."


실제로 체온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지면;

◎ 감기나 대상포진 등 감염성질환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된다.

◎ 아토피,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의 혈전증에 잘 걸린다.

◎ 류머티스나 궤양성 대장염 등 자가면역질환에

걸리기 쉽다.

◎ 암이나 고혈압, 비만 같은 치명적인 질환의

발생률도 높아 진다.

◎ 체온이 떨어지면, 당분이나 지방과 같은 혈중 에너지원과

노폐물이 불연소 되고, 배설되지 못해서 당뇨병이나 고지혈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 지고...

◎ 자살이나 우울증 등 정신질환의 발생에도

깊숙이 관여 돼 있다네요...

전문 의학박사는, “체온관리가 곧 생명.건강관리”라고 강조한다.

◈ 혹시 나도 저체온증? 스스로 체크법 ◈

다음 항목의 체크 개수가 많을수록, 저체온증이라고 보면 된다네요.

◎ 만성 소화불량, 배탈, 변비, 위하수, 비만, 당뇨

◎ 비염, 알레르기, 천식, 관절염, 협심증, 저혈압, 뇌졸중

◎ 여드름, 아토피, 몸살감기, 시력 저하

◎ 생리통, 요실금, 우울증, 치매, 노화 촉진.

◈ 저체온증 벗어나는 똑똑한 대책 7 ◈

※ 1) 소화기를 관리해야 한다 ※

찬 음식을 되도록 피하고, 되도록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도록 하라네요. 특히 여성은 배를 따뜻하게 하고,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좋고, 배가 너무 차면, 소금을 볶아서 헝겊 주머니에 넣어 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네요.

※ 2) 만성위염을 예방해야 한다 ※

소화가 잘 안 되고 설사가 나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히 작동될 수 없다.

그 영향으로 저체온증이 나타나기 쉽다네요.

만약 만성위염으로 고통스럽다면, 파뿌리 달인 물을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면 좋다고요.

※ 3)규칙적인 운동은 필수! ※

적절한 운동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 주고, 신진대사율이 떨어지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쉬우며, 혈액순환도 방해해 저체온의 원인이 되고...

하루 20~30분 적절한 운동을 꼭 하시라네요.

그렇게 하면 심장기능도 강해지나, 가만히 있으면

우리 몸은 차가워 지고... 운동을 통해 심장의 기능을 활발히 해 주는 것, 이것이 저체온증을 개선하는 비책중 제일이라.

※ 4)추위에 대비하자 ※

겨울철 옷을 입을 때는, 가벼운 옷을 여러 벌 껴입는 것이 보온 효과가 크고... 충분한 열량 섭취가 중요하고, 체온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 복용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추운 곳에서 술을 마시면, 알코올은 우리 몸에서 열을 더 빨리 잃게 만든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네요.

※ 5)평소 따뜻한 한방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소화기 기능을 좋게 하는 생강차, 신경을 안정시키고 따뜻한 성질이 있는 대추차, 심장의 기능을 좋게 하는 계피차를 자주 마셔 주면 좋다네요.

*대추는 맛이 달고, 독이 없으며, 속을 편안하게 하고, 오장을 보호하는 작용을 하고... 특히 오래 먹으면 안색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면서 늙지 않게 하는 약효가 있다고 기록돼 있고...

*계피 또한 따뜻한 성질이 있어, 어혈을 풀어 주고,

혈액순환에 좋은 약제라. 특히 계피는 겨울 철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에게 좋고, 꾸준히 먹으면, 체온을 높이고 장 점막을 자극해 소화를

도와 주는 작용을 한다네요. 그러나 계피는 열이 많이 날 때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더운 피를 공급하는 성질이 강하기 때문이라.

※ 6)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라 ※

자세와 저체온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생각하겠지만, 평소 구부정하거나 나쁜 자세로 걷는다면, 기와 열의 순환이 어렵게 되고...

그 결과로 목, 허리의 통증까지 불러올 수 있어서,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몸이 차가워 진다네요. 그리고 1 시간에 한 번은 팔 다리를 쪽 펴주는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지라.

※ 7)몸이 차가운 사람은 좋은 습관을 꼭 실천하자 ※
찬 음식을 먹어 위장을 차게 하면, 체온을 떨어뜨리므로 평소 따뜻한 음식, 차 등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네요.

* 스트레스는 열이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아닌,

위로 올라오는 체온 역전현상이라.

위로 올라오는 열을 내리기 위해서는, 마음을

편안히 하는 것이 중요하고,

* 술, 담배 등을 줄여야 하는 이유는,

혈관을 수축시켜서 말초로 가는 혈액의 공급을

저해해 저체온증을 유발시킨다네요.

* 찬물 샤워보다는 잠들기 전, 따뜻한 물에

족욕이나 반신욕을 하는 것이 좋지라.

◈ 내 몸의 체온 1도 올리기 대책 7 ◈

♠ 1)규칙적인 운동과 활동을 하시라 ♠

규칙적인 운동은 신진대사와 세포의 활성도를 증가시킨다. 그 결과 혈액순환이 잘 되어서 체온을 상승시키는 비결이 된다네요.

♠ 2) 충분한 운동과 수분 섭취 ♠


규칙적인 수면과 숙면은, 우리 몸의 재생과 세포활동을 활성화시키는 바로미터라.

*숙면을 하는 동안, 우리 몸은 하루 종일 활동을 하면서 자극받은 세포들의 재생과 노폐물의 배설이

이루어지기 때문이고,

*충분한 수분 섭취는, 전신대사와 순환에 필수적인 항목, 특히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과음을 하거나 감기에 걸리면, 우리 몸은 심한 탈수에 시달리게 된다네요. 그리고 물을 마실 때는, 냉수와 온수를 혼합하여 조금 따뜻하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고...

♠ 3)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

즐겁고 긍정적인 생활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지키고,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네요.

♠ 4) 반신욕, 족욕, 마사지하기 ♠

반신욕이나 마사지는, 말초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혈액순환도 활발해 져, 우리 몸의 체온을 끌어 올리는 데 도움이 되지라.

♠ 5) 양질의 식생활 ♠

A)체온을 1도 올리기 위해서는, 평소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신진대사를 증진시키는 식품을 먹는 것이 좋고,

B)인스턴트식품이나 염분, 당분, 식품첨가물,

기름기 많은 식품, 패스트푸드는 피하는 것이 좋다네요.

C)그 대신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당근, 토마토,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 고추, 파프리카 등의 채소를 많이 먹고, 오렌지, 키위, 블루베리, 바나나, 사과 등의 과일도 많이 먹는 것이 좋고...

D)해조류, 현미 등의 통곡, 잡곡을 먹고 김치, 청국장, 버섯, 마늘, 양파, 견과류 등 면역기능을 높이는 식품도 적극적으로 먹는 게 양질의 식생활이라...

♠ 6) 과식을 피하고 소식 ♠

평소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소식을 하는 것이 좋고,

과식을 하고 움직임이 적은 생활은, 우리 몸에 나쁜

지방을 축적시켜서,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신진대사와 세포 활동을 둔화시켜, 저체온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네요.

♠ 7) 하루 20~30분 햇볕 쬐기 ♠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비타민 D의 합성을 촉진해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에 도움이 된다네요.

한낮을 피해 아침이나 오후 시간에 산책을 하면,

내 몸의 체온을 1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전문 의학박사는 “히포크라테스도 약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수술로 치료하고, 수술로 안 되는 병을 열로 치료하며, 열로도 안 되는 병은 영원히 고칠 수 없다."고 했을 정도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은, 건강의 중요한 요소이니,

“ 우리가 매일 측정해야 할 것은, 체중이 아니라

체온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네요...

- 출처; ‘건강다이제스트’ 2011년 2월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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